연예계는 ‘복면’ 열풍..’복면검사’ 순조로운 출발

0

6LG4P1P5.jpg

배우 주다영이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를 통해 ‘철벽녀’로 등극해 관심이 모아진다.

주다영은 지난 20일 첫 방송된 ‘복면검사’에서 여자 주인공 유민희(김선아 분)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했다.

‘복면검사’에서 여고생 유민희는 레슬링 도장을 운영하는 삼촌과 함께 살고 있었다. 그녀는 남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지만 항상 차가웠다.

유민희는 기차 건널목에서 하대철(노영학 분)이 한 눈에 반한 첫사랑녀로 시선을 끌었다.

여타 다른 첫사랑들과는 다르게 남자 주인공을 단박에 끊어내는 차가운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주상욱, 김선아 주연의 ‘복면검사’는 합법과 불법, 정의와 불의의 경계가 무너진 세상에서 낮에는 검사, 밤에는 복면을 쓰는 하대철(주상욱 분)을 통해 진정한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