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포’, 개봉일 맞춰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 3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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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우스포(Southpaw)’(감독 안톤 후쿠아)가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 3탄을 개최한다.

‘사우스포’ 수입사 측은 1일 “오는 3일 ‘사우스포’의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 3탄이 열린다”고 밝혔다.

‘사우스포’는 최근 진행한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 1탄과 2탄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디테일한 복싱 장면에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이 영화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호화로운 삶을 살던 복싱 세계챔피언 빌리 호프(제이크 질렌할 분)가 한 순간의 실수로 아내 모린(레이첼 맥아덤즈 분)과 모든 것을 잃은 뒤, 하나뿐인 딸을 지키기 위해 생애 가장 어려운 시합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한 남자의 진한 부성애가 담긴 영화 ‘사우스포’는 오는 3일 개봉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최민영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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