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유연석X문채원, 더 솔직하고 달콤해진 ‘그.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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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날의 분위기’가 첫 번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3일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수 220만 뷰를 넘어서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11월 30일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남녀의 짜릿한 밀당을 ‘그.분 반전법’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유쾌하게 소개됐다.

특히 티저 예고편의 초반에 흘러나오는 재기 발랄한 내레이션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그.분 쏭’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그.분 쏭’을 따라 하는 네티즌들까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내레이션과 노래의 주인공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그 정체가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내레이션은 ‘그날의 분위기’에서 활력을 선사하는 배우 조재윤이 맡았으며 유쾌한 멜로디의 ‘그.분 쏭’은 조문근 밴드가 작업했다.

영화의 제목인 ‘그날의 분위기’라는 가사를 경쾌한 멜로디에 반복적으로 담아낸 ‘그.분 쏭’은 강력한 중독성으로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 을 그린 영화다.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두 남녀의 짜릿한 밀당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 영화로, 유연석과 문채원의 커플 케미를 통해 연애에 대한 요즘 남녀들의 심리를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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