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이혼, 결혼생활 5년 만에 종지부…‘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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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이혼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3일 오전 한 매체는 허이재 측근의 말을 인용해 허이재가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 결국 서류까지 정리, 최근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허이재는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다. 이승우와의 사이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혼 보도에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 측은 3일 오전 복수 매체를 통해 "허이재가 남편과 최근 관계가 소원해졌다. 현재 이혼 서류만 접수한 상태"라며 "두 사람이 합의하에 친구관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허이재는 지난 2000년 영화 ‘다카포’로 데뷔해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단아하고 이지적인 외모 덕분에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2008년에는 빅뱅의 탑(최승현), 승리 등이 출연한 영화 ‘19-Nineteen’에 출연하기도 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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