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이장희-전인권-김동규, ‘BIG 3+1 콘서트’로 2015년 마지막 이벤트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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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창식, 이장희, 전인권 등 한국 대중가수 빅3(BIG 3)와 클래식 계의 빅스타 바리톤 김동규가 2015년 마지막 잊을 수 없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송창식, 이장희, 전인권은 오는 28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BIG 3+1 콘서트’를 시작으로, 2016년 5월부터는 서울과 성남 등 수도권 도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중반기에는 전국의 팬들을 만나게 된다. 여기에 세계적인 바리톤 김동규가 빅3의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뭉쳤다.

‘BIG 3+1 콘서트’는 장년층의 놀이문화나 이벤트가 전혀 없는 현시대에 젊은 음악팬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했던 공연중의 이벤트가 녹아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이벤트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포크음악계의 거장 송창식, 70년대 대중음악의 아이콘 이장희, 전설의 역사를 쓰고 있는 전인권 등 음악적 기대치가 넘치는 기인들의 무대와 더불어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꾸준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 중인 김동규가 빅3와 함께해 팬들의 눈과 귀를 더욱 즐겁게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BIG 3+1 콘서트’에서는 장년층을 위한 ‘결혼 31주년 기념 이벤트’와 ‘세대 공감 이벤트’ 등을 통해 부모, 부부, 가족간의 화목에도 이바지한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 사이트에서 확인할수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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