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벤시몬, 비키니입고 자신감 넘치는 보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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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pg슈퍼모델인 켈리 벤시몬이 지난 6일(현지시간) 사우스 비치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이날 켈리 벤시몬은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46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그녀는 1997년 세계적 포토그래퍼 젤 벤시몽과 결혼해 2007년에 헤어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명의 딸이 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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