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근접촬영에도 굴욕 없는 미모

0

26.jpg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1)의 모습을 전했다.

미린다 커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스와로브스키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빨간색 초미니원피스를 입고 눈부신 각선미를 한껏 뽐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25)과 열애 중이다.

<Splash News 사진제공>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