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니 조이, 육감적 바디라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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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jpg미국 출신 모델 겸 배우 대프니 조이(Daphne Joy)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포착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마이애미 한 호텔 수영장에서 대프니 조이를 포착했다.

이날 대프니 조이는 볼륨 몸매를 뽐내는 비키니를 입고 해먹에 누워 한가로운 한 때를 보내는가 하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대프니 조이는 미국의 인기 랩퍼 50센트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교제했다가 결별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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