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 와이드, 몸매가 대박.. 도저히 40대로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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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세상에서 가장 큰 가슴을 가지기 위해 가슴확대 수술만 12번을 넘게 받은 모델 레이시 와이드가 공원에서 딸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레이시 와이드는 분홍색 탑 탱크와 핫 팬츠를 입고 풍만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한편 레이시 와이드는 가슴성형에 집착해 자신의 가슴을 ‘형광’으로 만들었다. 현재도 자기 가슴에 만족하지 못하고 트리플M 사이즈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며 수술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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