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한예슬 남자로 관심.. 재작년 저작권 수익만 수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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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가 한예슬의 남자로 관심을 받고 있다.

테디는 한 때 한예슬과 결별설이 나돌았으나 이는 루머인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당시 한예슬 소속사 측은 "한예슬이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 촬영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고 설명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78년생으로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현재 YG의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테디는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 투애니원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 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실력파다.

테디는 지난 2013년 저작권 수익으로 9억원 이상을 벌었으며 이는 박진영과 조영수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재작년 5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그해 11월에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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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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