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저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싶다” 재차 강조

0
김범수가 이상형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김범수의 이상형은 다름 아닌 가임기 여성이다.

김범수는 지난 1일 JTBC ‘썰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지윤은 김범수에게 "정확한 이상형을 밝혀주세요. (다른) 프로그램에서 ‘가임기 여성’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라고 말을 꺼내자 김범수는 "그것이 명확한 기준 중에 하나다. 저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싶다"고 답했다.

아울러 김범수는 "’님과 함께’ 시즌 2에 출연하게 된다면 안문숙과 함께 할 것이냐"는 질문에 "사람이 의리가 있지. 당연이 안문숙 씨와 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범수는 ‘님과 함께’에서 안문숙과 가상커플로 출연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