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6년 만에 음악방송으로 인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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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가 6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1일 오전 방송한 EBS ‘스페이스 공감’에 김준수가 출연해 JYJ로서의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가진 소극장 공연에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김준수는 ‘사랑은 눈꽃처럼’의 노래로 무대의 시작을 열었다. 애절한 보컬과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무대를 그의 목소리로 가득 채웠다.

이어 김준수는 벅찬 표정을 지은 체 “6년 만에 음악방송으로 인사드리게 된 시아준수다”라며 운을 뗐다. 또한 그는“소리만 퍼질 수 있는 공간에서 공연을 하고 싶었던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그 꿈을 이뤄 기분이 좋다. 교감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수는 뮤지컬 배우의 행보를 이어가며 ‘모차르트!’, ‘엘리자벳’, ‘드라큘라’ 등 대작들에 잇따라 출연해 ‘제 18회 한국뮤지컬대상’(2012)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해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을 가진다.

/fn스타 fnstar@fnnews.com 홍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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