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전국환, 천호진과 최후의 결전..다가오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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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의 전국환이 천호진과 최후의 결전을 준비했다.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최영(전국환 분)이 남은 고려 병사들로 이성계(천호진 분)의 반란군을 막기 위한 결전을 준비했다.

이성계는 이방원의 ‘반드시 승리해주십시오’라는 서찰을 받았다. 이에 이성계는 "암, 이겨야지"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우왕은 “저들이 안 비밀통로를 우리는 왜 몰랐던거냐”라며 호통을 쳤다. 이어 “최영 장군 없는 한 내 안위는 없다. 끝까지 싸워라”라고 명했다. 이에 최영은 “목숨을 다해 싸우겠나이다”라고 답했다.

최영은 우왕의 명령을 받들어 "반드시 반란군을 제압하고 사직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우왕은 “저들이 안 비밀통로를 우리는 왜 몰랐던거냐”라며 호통을 쳤다. 이어 “최영 장군 없는 한 내 안위는 없다. 끝까지 싸워라”라고 명했다. 이에 최영은 “목숨을 다해 싸우겠나이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역부족이었다. 이성계는 이미 고려의 모든 병사를 자신의 손에 집어넣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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