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경질, 첼시FC 기술단장 “선수들과 감독 사이 불협화음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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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FC의 감독을 맡았던 축구 감독 조세 무리뉴(Jose Mourinho)가 경질됐다.

첼시FC 기술 단장의 말에 따르면, 선수들과 무리뉴 감독 사이에 뚜렷한 불협화음이 감지돼 결국 무리뉴를 경질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는 지난 2004년부터 3년 동안 첼시FC의 감독을 맡아 2004, 2005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어내며 첼시FC의 수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07년 무리뉴는 첼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을 거쳐 감독 커리어를 쌓았다. 그리고 2013년 다시 첼시FC로 복귀했으며 이듬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하지만 2015-2016 프리미어리그에서 첼시FC가 매우 저조한 성적을 낳자 일각에서 무리뉴 감독의 경질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바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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