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미모 자랑하는 다니엘 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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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jpg영국 출신 유명 모델 다니엘 로이드의 늘씬한 몸매가 포착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바베이도스에서 남자친구인 야구선수 마이클 오닐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다니엘 로이드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다니엘 로이드는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준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다니엘 로이드는 16세에 모델계에 입문했다. 지난 2007년에는 영국 방송의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에 출연해 인도여배우 쉴파 세티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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