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서은광 “멤버 임현식, 웅장하고 멋진 뮤지션 무대 가장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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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이번 콘서트 무대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투비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단독 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Born To Beat Time)‘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비투비 멤버 서은광은 이날 현장에서 "유닛무대가 많이 차별화 돼 있고, 유닛에서 가장 기대가 많이 되는 건 프니엘의 댄스 퍼포먼스 무대다. 이번에는 지난 콘서트때보다 다른느낌으로 준비했다"며 "현란하고 멋지고 기대가된다"고 말문을열었다.

이어 서은광은 "멤버 현식이가 기타치고 노래하는데 정말 멋지다.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된다. 느낌도 웅장하고 뮤지션 임현식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비투비는 12월 19일부터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양일간 8천여 명 관객을 동원해 콘서트를 진행하며,이번 단독 콘서트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부제처럼 무대 위 소년에서 남자로 팔색조 변신할 비투비의 매력을 150분에 걸쳐 담아 낼 예정이다.

한편 올해 데뷔 4년차를 맞은 비투비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방콕, 홍콩, 싱가폴을 거쳐 인도네시아를 찾는 아시아투어까지 이어가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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