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87 김동현, 노련함으로 버크만 쓰러트려…‘3라운드 서브미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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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87 김동현

UFC 187 김동현이 미국 조쉬 버크만을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동현은 24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가든아레나서 열린 UFC 187에서 조쉬 버크만(미국)을 상대로 3라운드 서브미션 승리했다.

1라운드에서는 탐색전이 이어졌다. 3분여를 남겨 놓고 테이크다운 시도했지만 버크만은 쉽게 넘어지지 않았다.

종료 2분여를 남기고 김동현의 트레이드 마크인 ‘매미권’이 나왔다. 1라운드 종료까지 버크만 뒤에 매달렸고 버크만의 체력을 소진시키는데 성공했다.

3라운드, 첫 두라운드 열세를 알고 있던 버크만의 적극적인 파운딩 공격이 시작됐다. 김동현은 몇 차례 안면에 펀치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노련함을 앞세워 또 한번 버크만을 케이지에 넘어뜨렸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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