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오렌지색 비키니 몸매 자랑하는 케이티 캐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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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이자 모델 케이티 캐시디가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케이티 캐디시의 모습을 전했다. 상큼한 수영복은 케이티 캐시디의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이날 케이티 캐시디는 진한 주황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건강한 구릿빛 피부색을 드러냈다.  

한편 케이티 캐시디는 2003년 드라마 ‘The Divisions’을 통해 데뷔한 후 영화 ‘킬 포 미’,’몬테 카를로’ 등에 출연했다. 또 ‘아베크롬비 앤 피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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