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여친클럽 변요한, 첫 주연 “당연히 부담됐다” 변요한식 부담감 극복법은?

0

201505010759286722.jpg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첫 주연 소감에 대해 소감을 밝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변요한은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금토 드라마 ‘구여친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첫 주연에 대한 질문에 변요한은 "처음에는 당연히 부담됐다. 네 여배우와 촬영장에서 만나 부담 느끼지 않고 재밌게 놀다가 작품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하면 얼마나 잘하겠다고’ 하는 생각이었다. 즐겁게 하는 게 늘 제가 해왔던 방법이다. 부담감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구여친클럽’은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동안의 애정사를 만천하에 공개한 공공의 적 구남친과 네 명의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며 시작되는 사자대면 스캔들 이야기다.

한편 tvN ‘구여친클럽’은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