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속편 제작, 과거 감독 인터뷰 보니… ‘한국에서 촬영하거나 한국인 출연 시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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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속편 제작

킹스맨 속편 제작 소식이 전해지며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더랩’은 20세기 폭스사가 영화 ‘킹스맨’의 속편을 작업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4억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킹스맨’의 후속편이 제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그 중에서도 외국에서만 약 2억7500만 달러를 벌어들였기 때문에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3월 매튜 본 감독은 영상메시지에서 "나중에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하거나 한국인을 출연시키고 싶다"고 말한 바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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