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모습도 여전히 아름다운 캐롤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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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00453_005.jpg지난 23일(현지시간) 로렌 실버맨의 어머니 캐롤 데이비스가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과감한 모습을 드러냈다.

캐롤 데이비스는 나이를 잊은 건강한 자태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캐롤 데이비스는 로렌 실버맨의 어머니다. 사위는 영국 유명 음반 기획자이며 억만장자인 사이먼 코엘이다.

한편 로렌 실버맨과 사이먼 코웰은 일명 ‘불륜 부부’로 유명세를 치렀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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