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만큼이나 고운 마음씨가 돋보이는 힐러리아 볼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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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00345_002.jpg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알렉 볼드윈과 그의 아내 힐러리아 볼드윈이 거리에 쓰러진 사람을 구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힐러리아 볼드윈은 아들을 안은 채로 쓰러진 사람에게 달려가 응급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아들을 싸고 있던 담요를 머리에 받쳤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2015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컨커션‘ 등에 출연했다. 그의 아내 힐러리아 볼드윈은 미모의 요가강사로 주목을 받았다. 또 알렉 볼드윈보다 26살이나 어려 화제가 됐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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