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과거 ‘복면가왕’ 판정단 출연 모습 눈길 ‘유주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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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예린의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과거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개그맨 김구라는 연예인 판정단에 새로운 인물이 합류했다면서 개그맨 이병진과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을 소개했다.

특히 예린에게는 “얼마 전 행사 무대에서 큰 화제를 모은 7전8기 무대 영상의 주인공”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개그우먼 신봉선은 예린에 “혼자 일곱 번 넘어졌느냐”고 물었고, 예린은 “일곱 번 넘어진 건 같은 팀 멤버 유주고 자신은 한 번 넘어졌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김구라가 시큰둥한 표정을 짓자, 신봉선은 “그때 일곱 번이나 넘어졌으면 지금 여기 못 앉아있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나 요즘 바빠”라고 뜬금없는 자기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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