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 비키니 입기 딱 좋은 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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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01054_001.jpg베서니 프랭클이 나이를 잊은 날씬한 몸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 토크쇼 진행자 베서니 프랭클이 비키니를 입고 나타난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전했다.

한국나이로 46살인 그녀는 나이 나이 답지 않은 매끈한 몸매로 뽀얀 피부를 과시하며 마이애미 해변을 누볐다.

한편 베서니 프랭클은 방송인이자, 요리 전문가이다. 토크쇼 ‘베서니’ 진행자로 알려졌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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