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어디다 갖다 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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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00683_008.jpg방송인 겸 모델 리지 쿤디가 섹시한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 나타난 리지 쿤디의 터질 듯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전했다.

이날 리지 쿤디는 특유의 풍만한 매력을 뽐내며 유혹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리지 쿤디는 2008년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축구선수 제이슨 쿤디와 결혼했지만 2010년 갈라섰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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