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비밀의방’ 지주연 “서울대·멘사 수식어 부담스러워”…걱정

0
201512291435229912.jpg

‘코드 비밀의방’ 지주연 ‘코드 비밀의방’ 지주연 ‘코드 비밀의방’ 지주연

배우 지주연이 서울대 출신, 멘사 회원 수식어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JTBC ‘코드-비밀의 방’ 제작발표회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희철, 한석준, 백성현, 최송현, 신재평, 서유리, 지주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주연은 "서울대 출신, 멘사 회원 수식어가 부담스럽다. 평소에는 뇌섹녀가 아닌 뇌순녀에 가까운 모습을 많이 갖고 있다.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오는 1월 1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방송되는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