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레몬 치킨 만든다며 레몬맛 비타민 가루를..

0

1.jpg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서 첫 출연해 혹평을 받은 가운데 과거 레몬 치킨을 만든다며 레몬맛 비타민 가루를 넣은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맹기용 셰프는 과거 EBS 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레몬 치킨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맹기용 셰프는 레몬 주스를 넣고 살짝 끓인 뒤 필살기로 ‘레몬맛 비타민 가루’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 화면에는 ‘레몬맛 비타민 가루를 넣으면 레몬 주스를 끓이면서 날아간 레몬맛을 한번 더 살려줘요’라는 자막이 소개됐다.

또 맹기용 셰프는 비타민 샐러드라며 비타500 음료를 드레싱으로 첨가한 사실도 드러나 이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한편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 셰프가 첫 등장했다. 맹기용은 이원일 셰프와 ‘교포 초딩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꽁치 샌드위치와 김치를 넣은 한국식 코울슬로 ‘맹모닝’을 선보였다. 맹기용은 첫 출연이라 긴장한 모습을 드러내며 허둥지둥 실수를 했다. 맹기용의 완성된 음식을 맛본 지누는 “비린 맛이 난다. 비린내가 덜 잡혔다”고 평가했다.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온라인편집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