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마술사’ D-DAY, 올해 대미를 장식할 ‘마술 같은 영화’

0
201512301053331912.jpg

영화 ‘조선마술사’가 드디어 오늘 개봉했다.

30일(오늘) 개봉한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은 신구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 독특한 소재와 드라마틱한 스토리, 유승호와 고아라의 환상의 조합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개봉 전부터 다양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수차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을 충족한 관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어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를 따뜻한 사랑이야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후궁: 제왕의 첩’등 매 작품마다 섬세한 감정선의 탁월한 조율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전하는 김대승 감독의 신작으로 감독 특유의 분위기와 안정된 연출력을 기반으로 다시 한 번 깊이 있는 멜로를 완성했다.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등의 배우들과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 등 신구 연기파 배우들의 명불허전 앙상블을 완성했다.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드라마, 2천 여벌의 의상과 물랑루라는 색다른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까지 웰메이드 사극의 정점을 선보인다.

한편 ‘조선마술사’는 현재 극장가에 절찬 상영 중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