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유령신부’ 신드롬 시작? ‘베네딕트 역대 작품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

0
201601031520599060.jpg

셜록:유령신부, 셜록:유령신부, 셜록:유령신부

세계 신드롬을 일으킨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의 새로운 스페셜 에피소드 ‘셜록:유령신부'(감독: 더글라스 맥키넌)가 개봉 첫날인 지난 2일 39만 5,792 명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며 연말 대작들 사이에서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셜록:유령신부’는 개봉 전부터 ‘히말라야’, ‘내부자들: 디 오리지!’ 등 쟁쟁한 연말 대작을 누르고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개봉 당일 누적관객수 1위와 더불어 영진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예매율 1위를 고수하며 새로운 흥행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영화 ‘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왓슨(마틴 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이다.

이 같은 ‘셜록:유령신부’의 기록은 ‘히말라야’, ‘내부자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등 대작들 사이에서 이뤄낸 쾌거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수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베네 딕트 컴버배치가 주연한 국내 개봉작 ‘이미테이션 게임’ (2015.02.17 오프닝 스코어 80,241), ‘노예 12년'(2014.02.27 오프닝 스코어 27,797명), ‘호빗2: 스마우그의 폐허'(2013.12.12 오프닝 스코어 140,399),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05.30 오프닝 스코어 170,375명)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시선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21세기에 살아 돌아온 ‘셜록’으로 평가 받는 그의 완벽한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렇듯 압도적인 예매율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에 탄력을 받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6년 새해 극장가를 점령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셜록:유령신부’는 흥행파워를 과시하며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