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앙트완’ 한예슬-성준, 연애세포 자극하는 ‘꿀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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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앙트완’ 한예슬과 성준의 달달 케미가 공개됐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연출 김윤철) 측은 4일 한예슬과 성준의 달콤살벌한 꿀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한예슬과 성준이 각각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연구하지만 사랑을 믿지 않는 심리학자"라고 자신들이 맡은 배역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극중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은 심리 실험을 통해 인연을 맺으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가게 된다.

한예슬은 특유의 애교 섞인 목소리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고, 성준 역시 가슴 설레는 눈빛과 표정으로 대세 로코남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 두 사람은 달달한 데이트를 하며 포옹을 나누는 등 달콤한 멜로 연기를 선보여 올 겨울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타할 심쿵 로맨스를 기대케 만들었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다.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통해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작가 홍진아와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한 ‘마담 앙트완’은 두 사람 외에도 정진운, 황승언, 이주형, 장미희, 변희봉 등 개성 강한 연기자들이 함께한다.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2016년 상반기 기대작 ‘마담 앙트완’은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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