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이 꼽은 이상형 1위는?…2위 샘킴·3위 최현석

0
201601050922156181.jpg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이상형 1위로 유연석을 꼽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문채원과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문채원에게 "셰프님들을 포함해 이상형을 꼽아달라"고 요청했다.

문채원은 3위로 최현석 셰프를 꼽았다. 이에 최현석은 3위 세리머니로 ‘회전 발차기’를 선보여 웃음을 줬다.

이상형 2위는 샘킴 셰프였다. 최현석은 "공식 세리머니"라며 회전 발차기를 요청했고 샘킴 역시 회전 발차기를 보여줬다.

1위는 유연석이었다. 유연석은 "아까 굳게 다짐했다. 발차기를 하면 배우 활동을 못할 것 같다"며 뮤지컬 속 세레나데를 선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