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몸에 반했나? 육감적인 두명의 여인

0

spl1203887_003.jpg영화배우 사미라 와일즈와 드라마 작가 로렌 모렐리가 러블리한 모습으로 하와이 해변에 등장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드라마 작가 로렌 모렐리와 그녀의 흑인 연인 사미라 와일즈가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로렌 모렐리는 ‘오렌지 이즈 더 뉴블랙’이라는 극을 집필 중에 주연 사미라 와일즈와 만났다. 이후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깨닫고 남편과 헤어졌다.

한편 사미라 와일즈는 ‘오렌지 이즈 더 뉴블랙’ 외에도 지난 2014년 범죄 미드 ‘롭 더 몹’에도 조연으로 출연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