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랙’, ‘드라큘라’와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 ‘영화+뮤지컬’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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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열차사고의 진실을 찾아가는 추리공포 ‘백트랙'(감독 마이클 페트로니)이 뮤지컬 ‘드라큘라’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백트랙’은 11일까지 맥스무비 페이스북을 비롯해 영화보고나서, 수키픽쳐스 페이스북에서 뮤지컬 ‘드라큘라’ 관람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디뮤지컬컴퍼니 페이스북과 플레이DB 사이트에서 각각 오는 12일과 17일까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트랙’은 피터에게 유령이 환자로 찾아오면서 1987년 열차사고의 충격적인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추리 공포영화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인공 피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영화는 ‘진짜 공포는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시작부터 반전을 선사하는 독특한 구조로 공포를 전할 것이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은 ‘백트랙’에 대해 평단은 "’식스센스’ 급"(All Things Horror, "내 생애 가장 만족스러운 공포영화"(Wylie Writes), "탄탄한 긴장감 갖춘 정통 공포"(Hollywood Reporter), "당신을 붙잡고 뒤흔든다"(Fangoria) 등의 호평을 보낸 바 있다.

‘백트랙’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드라큘라’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입맞춤"으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유명한 작품이다. 국내 최초 4중 회전 무대와 플라잉 기술이 어우러진 무대 예술은 물론이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곡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김준수와 박은석이 드라큘라 캐릭터를 맡아 오는 23일부터 단 2주간의 한정된 공연을 선보인다.

한편 ‘백트랙’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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