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5.1%, 시청률 꼴찌로 출발…어땠나 보니…

0
201601120722234688.jpg

무림학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1회가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첫 방송된 ‘무림학교’ 1회는 시청률 5.1%(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종영한 전작 ‘오 마이 비너스’의 종영 시청률인 9.9%와 첫 방송 시청률인 7.4%에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변합없이 15.1%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지난 방송의 13.7%보다 1.4%P 오른 것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