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파 듀오’ 반달비, 방송국 출근길VS퇴근길 포착 ’180도 다른 모습‘

0

201505281423596485.jpg

개성파 듀오 반달비가 180도 다른 방송국 출퇴근 패션을 선보였다.

28일 반달비 소속사 YbM 컴퍼니 측은 반달비가 캐주얼한 옷차림의 출근길 모습과 형광색 수트를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180도 달라진 퇴근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반달비가 음악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출퇴근하는 모습으로, 같은 장소, 같은 포즈임에도 불구하고 상반되는 표정과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룹 반달비는 JTBC ‘히든싱어-김광석 편’에 출연한 싱어송라이터 진호현과 ‘응답하라 1994’,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각종 OST를 만든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김일지가 만나 새롭게 구성된 2인조 개성파 듀오이며, 지난 22일 미니앨범 ‘오덕송’을 발매했다.

반달비의 ’오덕송’은 특정 분야에 마니아 성향을 지닌 사람을 의미하는 오덕들을 위한 노래로, 복고풍 멜로디와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사운드, 그리고 다이어트 욕구를 부르는 댄스 곡이다.

한편 반달비는 직접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음악성으로도 인정 받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