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허리란 이런 허리죠! 군살 없는 레나 마이어 란드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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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06159_005.jpg독일 출신 가수 레나 마이어 란드루트가 백옥 같은 피부를 뽐내며 마이애미 해변에 등장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레나 마이어 란드루트의 수줍은 몸을 공개했다.

이날 레나 마이어 란드루트는 특유의 하얗고 가녀린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레나 마이어 란드루트는 1991년 생으로 지난 2010년 제55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다.

같은 해에 1집 앨범 ‘My Cassette Player’를 선보여 스타덤에 올랐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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