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김주혁 “덕선과 첫 키스? 94년 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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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19화에서 이미연(40대 덕선 역)과 김주혁이 첫 키스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9회에서는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주혁은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고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미연은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천천히"라며 "서로 사귀자고 말하기 전에는 손 잡고 뽀뽀해도 그냥 썸이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첫 키스를 묻는 인터뷰에서 김주혁은 "94년 북경 맞지?"라고 말했고, 이미연은 표정이 굳은 채 "잠시 화장실 좀" 하며 자리를 비웠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6일 방송하는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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