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이민지 아버지 정체, 고창석이었다..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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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19화에서 드디어 미옥(이민지 분)의 아버지의 정체가 밝혀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9회에서는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옥은 아버지에게 "이제 나 연애해도 돼?"라고 물어봤고 아버지로 등장한 사람은 배우 고창석이었다.

고창석은 "그럼, 이제 고등학생도 아닌데"라며 허락했고, 이에 미옥과 정봉의 희망찬 미래에 대한 기대가 모아졌다.

더불어 고창석이 의류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드러나 반전을 선사했다.

앞서 미옥의 아버지는 굉장히 무서운 사람으로 묘사돼 호기심을 자아낸 바 있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6일 방송하는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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