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강하늘 “노래 부르는 아버지, 쎄시봉에서 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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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의 배우 정우, 조정석, 정상훈, 강하늘이 부모님의 끼를 물려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ICELAND'(이하 ‘꽃청춘’) 3화에서는 배우 정우, 조정석, 정상훈, 그리고 막내 강하늘까지 합류해 본격적으로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늘은 "아버지가 과거에 쎄시봉에서 꿈을 키우셨다. 현재도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신다고"고 털어놓으며 자신이 과거 영화 ‘쎄시봉’에 출연한 이후 자신이 맡았던 윤형주와 아버지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석은 "우리 아버지는 공군이었는데 춤을 정말 잘 췄다. 그래서 엄마에게 전수를 해줬는데 엄마가 더 잘 추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정우와 정상훈의 부모님도 꿈이 배우였지만 생활 때문에 포기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정상훈은 "부모님의 꿈을 내가 이룬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꽃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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