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한예슬, 등장만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 5.8% 기록

0
201601191439395219.jpg

‘비정상회담’에 배우 한예슬이 등장해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81회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또 하나의 가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5.8%까지 치솟았다.

이날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한예슬이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부분이었다. 한예슬은 일일 비정상들에게 환영을 받으며 등장해 반려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예슬은 “반려 동물에게 과한 염색을 시키는 건 잘 못 됐다”라며 “과한 염색은 사람 입장만 생각한 욕심일 수도 있다”고 소신 발언했다.

또한 ‘반려견에게만 빠져 산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사람이 해주지 못한 감정적인 부분을 반려견과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한 동물로 보면 안 된다. 가족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반려견에만 빠져 살면 인간관계에 소홀해져서 사회생활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반박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는 일일 비정상으로는 칠레에서 온 로드리고 디아즈가 출연했다. 로드리고는 “칠레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활화산들이 500개가 넘는다”고 말했다. 또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수천 명이 피해를 입은 발디비아 대지진에 대해서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