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콜린스, 히어로 버리고 헌터 선택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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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콜린스(26)가 크리스 에반스와 결별 후 옛 애인인 제이미 캠벨 바우어와 재결합 후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릴리 콜린스는 인스타그램에 "인생은 참 알쏭달쏭하지만 내 자신의 내면의 감정에 충실하면 삶은 밝아지고 더욱 빛날 거다"는 글을 키스 사진과 함께 올렸다.

릴리 콜린스와 제이미 켐벨 바우어는 영화 ‘섀도우 헌터스’에 함께 출연하며 만남을 시작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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