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 상큼발랄 여대생으로 …한껏 멋낸 모습 보니…

0
201601201414118142.jpg

‘아이가 다섯’ 임수향

‘아이가 다섯’ 임수향의 촬영 컷이 공개됐다.

20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공부보다 ‘취집'(취직+시집)이 목표인 엉뚱하고 철없는 여우 캐릭터 장진주로 변신한 임수향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수향은 붉은 재킷 등으로 멋을 낸 상큼 발랄한 여대생으로 변신했다.

그는 화사한 미소를 보이다가도 이내 차가운 표정을 짓는 극 중 밀당 전문에 연애고수 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장진주는 자기 감정에 솔직한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20대 여성"이라며 "그만큼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풋풋하고 생동감 넘치는 캠퍼스 로맨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