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포르투 석현준, 데뷔전서 풀타임…포르투 0-1 아쉽게 패배 활약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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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국가대표팀 공격수 석현준(25)이 FC포르투 데뷔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석현준은 21일(한국시간) 새벽 열린 파말리카오(2부리그)와의 타사 다 리가(리그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원정 경기서 선발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올 시즌 비토리아 세투발서 20경기 11골 7도움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 15일 포르투의 유니폼을 입었고, 이적 6일 만에 데뷔전에서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소속팀 포르투는 후반 13분 마우로에게 헤딩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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