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될 거야’ 허정민, 이로운 전화에 눈물 ‘안타까운 부성애’

0

   

201601212011172692.jpg

배우 허정민이 이로운의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21일 오후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96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우(이로운 분)가 형준(송재희 분)과 희정(엄현경 분)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임을 알게 된 진국(허정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국은 형준의 사무실에서 민우가 형준의 아들임을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그는 희정과 형준에게 분노했지만 차마 아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지는 못했다.

괴로워하던 진국은 민우의 전화를 받고 목이 메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통화를 이어갔다. 진국의 안타까운 부성애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