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은, 전지은과 헝가리 오픈 여자탁구 복식 우승…단식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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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은

여자탁구 양하은이 우승, 준우승 트로피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양하은(세계랭킹 17위)과 전지희(11위)은 24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헝가리 오픈 여자복식 결승에서 홍콩의 티에야냐(37)-장후아준(32) 조를 세트스코어 3-2로 이기고 새해맞이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양하은은 25일 새벽(한국시각)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홍콩 베테랑’ 티에야니(37)와 풀세트 접전끝에 세트스코어 3대4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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