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혜성 진솔 고민…“30살, 뭘 먹고 살아야”…이에 정찬우 한 말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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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김혜성이 30살의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60회에는 게스트로 박광현, 김경록, 김혜성, 권소현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배우 김혜성에게 동안 외모라고 칭찬했다.

이에 그는 삶에 대해 고충을 토로 "서른살이 되다 보니 삷의 무게가 느껴져서 ‘뭘 먹고 살아야 되나’ 고민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정찬우는 밥 먹고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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