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는 것보다 야한 젖은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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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14055_001.jpg멕시코 출신 모델 알렉산드라 길망이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를 벗고 충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알렉산드라 길망의 모습을 전했다.

알렉산드라 길망은 상의 수영복도 없이 젖은 티셔츠를 입고 글래머 본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알렉산드라 길망은 ‘2017 Wurth Calendar’ 촬영을 위해 이날 마이애미를 찾았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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