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재방송..수목극 최강자 이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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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의 명품 1인 2역 연기가 재방송 돼 화제다.

SBS 수목 ‘가면’(연출 부성철, 극본 최호철, 제작 골든썸픽쳐스, 심엔터테인먼트)은 시작과 함께 폭풍처럼 몰아친 전개와 긴장감으로 안방극장 수목극 최강자리에 올랐다.

가면에서 수애는 극중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며 빚갚기에 여념이 없는 백화점 판매원 변지숙과 반대로 권력자의 딸로 재벌가에서 며느리로 삼고 싶어하는 서은하 1인 2역을 긴장감있게 연기했다. 

어릴적 트라우마가 있는 SJ그룹 상속자 민우역의 주지훈, 그리고 속에 야망이 가득찬 석훈역의 연정훈, 사랑을 갈구하는 재벌 2세 미연역 유인영을 포함한 연기자들의 열연이 펼쳐졌다.

이에 ‘가면’은 첫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7.5%(서울수도권 8%)에 이어 2회에서는 시청률 9.2%(서울수도권 9.5%)로 상승하며 수목극 최강자에 올랐다. 

또 가면은 광고주들의 주요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드라마는 타사를 압도하며 광고완판을 이뤄냈다.

한편 가면은 31일 일요일 낮 1시 15분부터 3시 30분까지 135분동안 1, 2회가 한편의 영화처럼 재방송됐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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