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역대급 웃음 “샌드위치 다섯 봉다리..거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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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역대급 웃음을 터뜨렸다.

29일 오후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ICELAND'(이하 ‘꽃보다 청춘’)에서는 배우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천년의 세월을 담은 빙하 요쿨살롱을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샌드위치를 다들 반만 먹고, 다음에 먹겠다고 랩으로 싸서 또 남겨두고 있어. 샌드위치가 다섯 봉다리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샌드위치 두 개 주면 나중에 먹겠다고 꽁꽁 싸놓고 아껴놨다가. 거지처럼 그게 사흘 째야"라고 폭로했다. 이에 정우는 웃다가 무릎을 꿇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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