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담당 PD 대상포진에도 촬영 ‘라PD교체’에 폭소 멤버들 짓궂어

0

201505311952591832.jpg

대상포진

‘1박2일’ 담당 유호진 PD가 대상포진임에도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은 38선을 기준으로 점점 더 북쪽으로 자연의 미를 찾아가는 ‘더더더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촬영에서 유호진 PD를 만난 멤버들은 그의 초췌한 얼굴을 보며 "어디가 안 좋냐"고 물었다. 차태현은 "대상포진?"이라고 물었고, 유호진 PD는 "대상포진이다"고 인정했다.

이에 데프콘은 "하지 말고, 라 PD가 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PD 자리에 앉은 차태현은 "여기만 앉으면 연기를 하게 돼"라면서 어색함을 드러냈다.

대상포진 유호진 PD에 네티즌들은 “대상포진, 예능으로 승화시키네” “대상포진, 얼른 완쾌하세요” “대상포진, 피곤한가보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